"시사 매거진" 기사화된 쥬라기 리조트에 관한 내용
첨부   관리자 2009-07-08  
다양한 즐거움으로 가득 찬 세상 ‘쥬라기 리조트’
꿈과 행복이 있는 가족 웰빙 휴식처
2008년 08월 12일 (화) 14:07:06 장영희 기자/황지연 기자 gosisashy@sisamagazine.co.kr

   
▲ 천혜의 자연과 놀이의 다양성이 공존하고 있어 각 연령대의 가족들이 모여도 전혀 지루함 없이 시간을 밀도 있게 채워나갈 수 있는 ‘쥬라기 리조트’

불과 몇 십 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는 열심히 일하는 것만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살아왔다. 가족들을 위해 밤낮없이 일하는 가장의 모습과 아이들의 교육을 위하여 눈코 뜰 새 없이 지내는 어머니의 모습은 우리들의 평범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주5일제 근무가 확산되고 여가를 즐기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사람들은 갑갑한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의 즐거움을 꿈꾸고 삶의 즐거움과 행복에 대해 솔직하게 반응하고 있다. 이러한 일탈 속의 짜릿한 경험들은 몸의 말초신경들을 자극하여 잠들어 있던 유쾌한 웃음을 분출하게 만들고, 지친 몸과 마음에 강한 에너지를 불어 넣는다. 그러나 레저를 즐기기에는 아직까지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우리나라 현 실정이다.
이러한 때에 2008년 7월 말경에 open한 ‘쥬라기 리조트’는 레저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을 즐거움이 가득 찬 바깥세상으로 불러내고 있다. 삶을 이렇게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으로 메울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말이다.

   
▲ ‘쥬라기 리조트’는 개울을 따라 양쪽으로 조성된 골프코스와 어린이 물놀이장, 국내최대의 3억 년 전 나무화석, 25m의 천연암석 인공폭포, 고급스런 별장, 바비큐장 등 테마별로 꾸며진 시설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연과 함께 숨쉬는 공간
관광 진흥법에서는 리조트사업을 관광객의 휴양이나 여가선용을 위하여 일정한 장소에서 음식, 숙박시설, 운동, 오락시설, 민속, 문화자원 소개시설, 관람시설 등 휴양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이를 이용하게 하는 사업 이라고 정의한다. 일반적으로 리조트는 자연성, 휴양성, 보양성, 다기능성 등의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즉, 리조트의 개념에는 다양한 서비스의 제공이라는 기능적 측면과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의 제공이라는 상징적 측면이 함께 있다. 따라서 리조트는 일정 규모의 지역에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오락, 교양, 숙박 등을 위한 시설들이 복합적으로 갖추어져 심신의 휴양 및 에너지의 재충전을 목적으로 구성된 지역으로 정의할 수 있다. 앞에는 강물이 흐르고 주위에 산야가 있으면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주로 산악이나 해안지방 또는 골프장, 온천 지역을 중심으로 휴양과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구비한 콘도미니엄과 호텔 등의 숙박시설을 갖춘 종합 휴양지가 생겨났으며 이를 리조트라 부르기 시작하였다. 즉, 리조트는 일정 규모의 지역에 레크레이션, 스포츠, 상업, 문화·교양, 숙박 등을 위한 시설들이 복합적으로 갖추어져, 심신의 휴양 및 노동력의 재충전의 목적으로 구성되어진 지역이다.
‘쥬라기 리조트’는 공룡의 흔적이 많이 있는 경상남도 고성군 상리면 동산리에 위치하여 그 주변에는 공룡 유적지와 공룡 박물관이 있고, 문수암과 향로봉 사이의 계곡에 자리 잡고 있으며, 불과 10분 거리에는 청정해역 남해 앞바다가 펼쳐있어 배낚시와 어촌체험을 할 수 있는 최상의 리조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상남도 고성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최대한 살린 자연친화적 가족 휴식공간인 이곳은, 개울을 따라 양쪽으로 조성된 골프코스와 어린이 물놀이장, 국내최대의 3억 년 전 나무화석, 25m의 천연암석 인공폭포, 고급스런 별장, 바비큐장 등 테마별로 꾸며진 시설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며 ‘쥬라기 리조트’의 컨셉을 말하는 황현근 대표는 “이 외에도 공원주변에 산재되어 있는 야생화 군락지와 향로봉 등산로, 문수암, 상족암, 공룡엑스포전시장, 연꽃공원, 항공우주박물관, 우리나라 최대의 보리수 재배지 등 다양한 주변볼거리로 사람들에게 조금의 지루할 틈도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고 자신 있게 전했다.
여행은 일상의 지루함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한다. 그러나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감수해야 할 것이 너무도 많다. 야외로 빠지는 도로를 가득 메운 차들은 여행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사람들을 지치게 만들고 여행지에서 여유롭게 보내는 시간보다 도로 위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더 많은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여행길 처음의 설렘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어 버리기도 하니 말이다. 하지만 ‘쥬라기 리조트’를 가는 길이라면 이런 고민을 잠시 접어두어도 될 것 같다. 특히 교통이 편리하고 경남 어느 지역과도 거리가 가까워 부담 없이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떠난 가족들과의 여행에서 즐겁게 수영도 하고 몸의 피로도 풀고 온다면 삶을 잘 꾸려나갈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또한 ‘쥬라기 리조트’는 천혜의 자연과 놀이의 다양성이 공존하고 있어 각 연령대의 가족들이 모여도 전혀 지루함 없이 시간을 밀도 있게 채워나갈 수 있다.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곳, 삶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곳, 꿈과 행복이 있는 곳, 이제 ‘쥬라기 리조트’를 주목하자.

<쥬라기 리조트>
홈페이지:www.jurassicresort.co.kr / 주소: 경상남도 고성군 상리면 동산리 산113번지
전화번호: 055)673-0093
<‘쥬라기 리조트 가는 길’>
-진주방면: 33번국도 고성방향으로 진행 중 척정 삼거리에서(상리면) 1016번 도로 상족암 방향으로 우회전 1.7km진행, 오일뱅크 지나서 좌측으로 진입
-통영방면: 33번국도 사천방향으로 진행 중 척정 삼거리에서(상리면) 1016번 도로 상족암 방향으로 좌회전 1.7km진행, 오일뱅크 지나서 좌측으로 진입

INTERVIEW  I  쥬라기 리조트 황현근 대표   

황현근 대표는 “돈만 벌기 위해서 혹은 사업적인 목적만으로 테마파크 전문가가 되겠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라며 전문가로서의 순수와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오히려 그는“테마파크 전문가가 테마파크 이용객들로부터 감성을 끌어내고, 꿈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더 많은 꿈과, 더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남에게 꿈을 심어 주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순수하지 못하다면, 그건 자격이 없는 것이 아니겠냐?”고 반문한다. 이어 그는 “저희 리조트는 특별한 마케팅 전략이 없습니다. 테마파크 분야가 여러 거래처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고 사업을 할 수 있는 분야도 아니고, 지금까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다가 평생 꿈꾸던 레저산업에 뛰어든 것이니 단순한 이익창출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의 모든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희망 속 공간을 만들어 이 곳에서 만큼은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행복이 넘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람 입니다”고 전했다.
황 대표는 “가만히 앉아서 가족들의 얼굴을 떠올리면 눈시울이 시큰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것은 슬픔이나 아픔 때문이 아니라, 힘든 시간들을 견딜 수 있게 해주는 버팀목이 되어주고 행복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을 때 가장 손 내밀어주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비우게 혹은 마음을 살찌게 만들어주는 가족. 그들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행을 떠난 기억은 오래도록 각인되어 삶에 지쳐가는 순간에 문득 떠올라 한 번 더 웃어줄 수 있게 만듭니다. 저는 쥬라기 리조트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영원히 잊지 못하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장영희 기자/황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시사매거진(http://www.sisamagazin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161 쥬라기 골프장이 WG 스포츠파크 고성 9홀로 관리자 2021-05-22  
  160 Merry Christmas~~!    관리자 2016-12-23  
  159 팥죽 드시고 모든 액운을 . . .    관리자 2016-12-21  
  158 대 설( 大 雪 )    관리자 2016-12-07  
  157 2016년의 마지막 달    관리자 2016-12-01  
  156 11월의 마지막날에    관리자 2016-11-30  
  155 입 동( 入 冬 )    관리자 2016-11-07  
  154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11월    관리자 2016-11-01  
  153 가을 낙엽.... 그리고 비    관리자 2016-10-28  
  152 10월의 첫 날    관리자 2016-10-01  
  151   ┕combined viagra cialis ed Zextcr.. 2021-05-23  
  150   ┕cialis spendere poco Zextcr.. 2021-06-21  
  149   ┕compare cialis to levitra Zextcr.. 2021-07-07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copyrightⓒjurassicresort.co.kr. all right reserved
경남 고성군 상리면 동산리 산 113번지
TEL. 055) 673-0093 / 672-1166
[개인정보취급방침]